강동구, 13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 수송 대책 가동…무료 셔틀버스 운행
1월 13일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비상 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구는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비상수송버스(25인승 이상) 70대를 투입해 총 7개의 임시 노선을 운행하고 지하철역과의 원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선 이색적인 연극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작은 보트 위에서 판지로 만든 동물 인형극이 펼쳐졌다.
기후 위기로 살 곳을 잃고 북쪽으로 이동하는 동물들의 이야기로 기후 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프로젝트다.
이 인형극은 아프리카를 넘어 북극까지 나아가며 선보일 예정이다.
기후 위기를 어렵지 않게 풀어내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사람들의 인식 변화를 이끄는 소중한 계기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