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1912년 당대 최고의 호화 유람선이었던 타이태닉호가 침몰하기 수일 전 이 배에서 부쳐진 편지 한 통이 최근 영국 경매에서 우리 돈 6억 원 가까운 가격에 팔렸다.
편지의 작성자는 타이태닉호 생존자이자 일등석 승객이었던 아치볼드 그레이시 미 육군 대령으로 4월 10일 출항 당일 선상에서 한 유럽 대사에게 이 편지를 썼다고 한다.
다음 날 편지는 중간 정박지인 아일랜드 퀸스타운에서 발송됐고 14일 자정 무렵 타이태닉호는 빙산과 충돌한 뒤 바닷속으로 가라앉았다.
그레이시 대령은 해당 편지에 "타이태닉호는 훌륭한 배이지만, 이 배에 대한 최종 판단은 항해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적었다.
이에 대해 경매사 측 "이 배의 운명을 예언이라도 한 듯한 구절"이라고 평하면서 박물관 수준으로 귀중하고 뛰어난 작품이기에 예상가보다 5배 넘는 금액에 낙찰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