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고성군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4월 25일(금) 오후 2시, 고성문화의 집 3층 공연장에서 ‘2025년 상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여자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행복일자리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산업안전 일반 ▲주요 재해 사례 ▲근로자 작업 안전 수칙 ▲긴급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을 중심으로 총 90분 동안 진행된다.
이날 교육에서는 안전 관련 동영상 시청과 함께 안전관리 협조 사항 안내 등 실질적인 안전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참여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안전 수칙을 숙지하고 현장에서 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일자리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일 작업 전후로 자체 안전교육과 월 1회 이상 정기교육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사고 발생 시 즉시 보고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