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SK텔레콤이 유심 관련 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유심 보호 서비스'를 이용해 추가 안전 조치를 취할 것을 당부했다.
자사 홈페이지와 티 월드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해당 서비스는 다른 사람이 유심 정보를 빼내거나 복제해 다른 기기에서 통신 서비스로 접속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어제 SK텔레콤의 정보 유출 사고가 알려진 이후 해당 서비스에 가입한 사람은 하루 만에 7만 2천 명에 달한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