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울산 동구 해안가에서 멸종위기 천연기념물인 흑비둘기가 발견됐다.
울산 제일고 이승현 학생이 처음 발견해 알린 이 흑비둘기는 국내에 서식하는 비둘기 중 체구가 가장 큰 종으로, 보라색과 녹색 광택을 지니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비둘기가 잠시 쉬거나 번식을 하기 위해 들렀을 것으로 추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