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민의힘 이철규 의원의 아들 이 모씨가 대마 흡입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도망 염려가 있다"며 이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지난해 10월 이 씨는 강남역 인근 주택가 화단에 숨겨진 액상 대마를 찾으려다 경찰에 검거됐다.
이 씨는 검거 직후 진행된 마약 간이시약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지만, 국과수 정밀 감정 결과 대마 양성 반응이 나오면서 대마 흡입 혐의도 추가됐다.
이 씨는 과거에도 대마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지만, 불기소 처분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범행 당시 차량에 동승하고 있었던 이 씨의 아내와 공범 정 모씨, 이들에게 대마를 제공하려 한 공급책도 모두 '대마' 양성 반응이 나와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