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2026년 ‘제7회 보령시 독서마라톤’ 개최
보령시는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5일간 ‘제7회 독서마라톤’을 개최한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독서 캠페인이다. 책 1페이지를 2m로 환산해 참가자가 선택한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는 총 7개 코스(단거리, 5km, 10km, 하프 2...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인도령 카슈미르 휴양지 파할감에서 관광객을 향한 무차별 총격이 발생해 최소 24명이 목숨을 잃었다.
숲에서 나온 무장세력이 갑자기 총격을 시작했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범인들은 주로 남성을 겨냥해 총을 쏜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 경찰은 이 지역에 대한 인도 통치에 반발하는 무장 세력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있다.
'카슈미르 저항운동'이라는 단체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모디 인도 총리는 "사악한 의도는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며 테러와의 맞서 싸우겠다고 말했다.
인도와 파키스탄은 1947년 영국에서 독립한 후 카슈미르 영유권 문제로 여러 차례 전쟁을 벌여 왔다.
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무장단체들은 인도령 카슈미르가 파키스탄에 편입되거나 독립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