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봄 맞아 시 관내 곳곳에서 환경 대청소 실시
속초시는 18일 봄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와 공원, 도로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봄맞이 환경 대청소를 추진했다.이번 환경 대청소에는 시청 각 부서를 비롯해 동 주민센터, 사회단체, 관계기관 등 90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지역에서 일제 환경정화 활동...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주한 교황대사관이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 분향소를 운영한다.
주한 교황대사관은 오늘(23일)부터 오는 25일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대사관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조문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대사관 내에는 조문록이 비치될 예정이며 누구든지 서명할 수 있다.
앞서 한국천주교주교회도 어제부터 서울 명동대성당 지하 성당에 공식 분향소를 마련했다.
명동성당 분향소는 우리 시각으로 프란치스코 교황 장례 미사가 거행되는 26일 오후 5시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또, 내일(24일) 오전 10시에는 명동대성당에서 교구 주교단과 사제단 공동집전으로 ‘프란치스코 교황 추모 미사’가 열린다.
대전과 청주, 춘천, 대구, 부산, 제주 등 천주교 각 교구에서도 분향소를 마련하고 추모 미사를 연다.
지역별 분향소와 추모 미사는 한국천주교주교회 홈페이지(https://www.cbck.or.kr/Notice/20250190)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