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선율 완성할 주인공 찾는다 -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음악 강사 모집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주한 교황대사관이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 분향소를 운영한다.
주한 교황대사관은 오늘(23일)부터 오는 25일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대사관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조문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대사관 내에는 조문록이 비치될 예정이며 누구든지 서명할 수 있다.
앞서 한국천주교주교회도 어제부터 서울 명동대성당 지하 성당에 공식 분향소를 마련했다.
명동성당 분향소는 우리 시각으로 프란치스코 교황 장례 미사가 거행되는 26일 오후 5시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또, 내일(24일) 오전 10시에는 명동대성당에서 교구 주교단과 사제단 공동집전으로 ‘프란치스코 교황 추모 미사’가 열린다.
대전과 청주, 춘천, 대구, 부산, 제주 등 천주교 각 교구에서도 분향소를 마련하고 추모 미사를 연다.
지역별 분향소와 추모 미사는 한국천주교주교회 홈페이지(https://www.cbck.or.kr/Notice/20250190)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