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픽사베이올해 ‘바이오가스 기반 청정수소 생산 사업’의 공공 부문 사업자로 제주특별자치도가 선정돼 국비 지원을 받는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 제주도는 내일(22일) 오전 경기 광명역 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오늘(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가축 분뇨나 음식 폐기물 등을 처리할 때 나오는 ‘바이오가스(메탄+이산화탄소)’를 순도 95% 이상의 메탄으로 정제한 후 이를 다시 수소로 전환하는 방식이다.
환경부는 내년까지 전체 사업비 130억 원의 70%인 91억 원의 국비를 제주도에 지원하기로 했다.
제주도는 서귀포시의 ‘제주 광역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오는 2027년부터 하루에 수소 승용차 약 100대를 충전할 수 있는 양인 500kg의 수소를 생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