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가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작품은 오늘 새벽 기준 실시간 예매율 21%, 예매 관객 수 4만 7천 명을 넘어서며 예매 순위 1위를 차지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령을 숭배하는 집단과 이를 처단하는 해결사들의 이야기로, '범죄도시' 시리즈의 마동석 씨가 주연 배우 겸 제작자로 참여했다.
어제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마동석 씨는 그동안 강렬한 액션을 통해 사랑받은 만큼 이번 영화에서도 통쾌한 타격감을 전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장르이다 보니 앞서 개봉한 '범죄도시' 때보다 관객 반응이 더 궁금하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