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가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작품은 오늘 새벽 기준 실시간 예매율 21%, 예매 관객 수 4만 7천 명을 넘어서며 예매 순위 1위를 차지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령을 숭배하는 집단과 이를 처단하는 해결사들의 이야기로, '범죄도시' 시리즈의 마동석 씨가 주연 배우 겸 제작자로 참여했다.
어제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마동석 씨는 그동안 강렬한 액션을 통해 사랑받은 만큼 이번 영화에서도 통쾌한 타격감을 전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장르이다 보니 앞서 개봉한 '범죄도시' 때보다 관객 반응이 더 궁금하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