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또 해냈다! 지방세외수입 평가 ‘6년 연속 최우수’ 쾌거
여수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6년 연속 최우수(우수) 등급을 달성해 전국 최고의 세외수입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행안부가 지방세외수입 징수율 제고와 지방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매년 전국 243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일본 쌀값이 비싸지면서 한국 쌀이 상대적으로 싸진 건데, 한국에 여행 왔다 쌀을 사 간다는 한 일본인의 SNS 글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실제 한국에서 일본으로 쌀을 가져가는 건수도 크게 늘었다.
일본에 쌀을 들여가려면 한국에서 검역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하는데 지난달에만 119건이 발급돼 1년 전보다 스무 배 늘었다.
이달 들어서는 국산 쌀의 일본 수출도 시작됐다.
농협은 지난 8일 국산 쌀 2톤을 처음 일본에 수출했는데, 2주 만에 다 팔렸다.
kg당 341엔의 관세가 붙었는데도, 일본 쌀보다 비싸지 않은 가격 때문이었다.
농협은 다음 달 초 쌀 10톤을 추가로 수출한다.
이례적인 일본의 쌀값 폭등이 한국 쌀 수출 시장에도 변화를 가져온 건데, 추가 수출 협의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