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2026년 ‘제7회 보령시 독서마라톤’ 개최
보령시는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5일간 ‘제7회 독서마라톤’을 개최한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독서 캠페인이다. 책 1페이지를 2m로 환산해 참가자가 선택한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는 총 7개 코스(단거리, 5km, 10km, 하프 2...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당초 대선의 'ㄷ'자도 꺼내지 말라고 했다던 한덕수 권한대행.
하지만, 외신 인터뷰에서 또다시 여지를 남겼다.
대선 출마 여부 질문에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며 말을 아꼈다'는 것이다.
'출마를 고려하는지'엔 '노코멘트'라고 답했다.
앞서 한 대행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통화에서도 대선 출마 여부에 "고민 중"이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대행은 부활절을 맞아 대권주자들이 자주 찾았던 서울의 한 교회 예배에 참석했고, 통합을 강조하는 부활절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 대행의 행보에 민주당은 반발했다.
한편, 한 대행은 권한대행의 권한 행사는 헌법과 법률에 따른 것이라며, 권한대행과 대통령은 수행할 수 있는 업무에 차이가 없다고 강조했다.
또, 미국의 관세 부과에 대해선 협상을 통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협정을 시사했다는 보도에 대해, 총리실은 어떤 협상 제안도 없었고, 어떤 검토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