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픽사베이환경부는 산불 피해 복구와 싱크홀 예방 지원 등을 위해 올해 추가경정예산안 1천753억 원을 편성했다고 오늘(18일) 밝혔다.
환경부는 먼저 신속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재해대책비를 1천120억 원 증액하기로 했다.
이는 당초 올해 본예산(350억 원) 보다 3배 넘게 추가 편성한 것으로, 전체 추경 예산의 약 64%이다.
산불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 8개 시·군을 대상으로 주택이나 농업시설, 공장 등의 재난 폐기물 처리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환경부는 또 국립공원의 산불 초동 대응 강화를 위해 77억 원을 추가 편성했다.
이를 통해 유사시 산불 진화에 투입되는 노후 헬기를 교체하고 고성능 산불진화차량 2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부는 싱크홀 피해 예방을 위한 노후 하수관로 정비 예산도 전년 대비 약 2배 확대하기로 했다.
추경 예산을 바탕으로 전국 9개 광역시·도의 노후 하수관로 계속사업에 505억 원을 증액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