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 사진=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는 도로의 기능 유지와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4월 14일(월)부터 5월 23일(월)까지 시, 구·군,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구동부순환도로, 대구남부순환도로와 합동으로 ‘2025년 봄철 도로정비’를 추진한다.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이번 봄철 도로정비는 도로시설물 기능을 회복함과 동시에 여름철 집중강우에도 사전 대비하는 것으로, 대구 시민들께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