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 사진=구리시청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장애인복지 증진과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2025년 구리시 장애인복지기금 공모사업』을 추진, 총 2,000만원의 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2025년 구리시 장애인복지기금 공모사업을 통해 구리시의 장애인복지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그 가족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