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 사진=연천군청전곡읍행정복지센터(전곡읍장 김재구)는 지난 4월 10일 산불 피해민과 피해지역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보탬을 드리기 위하여 민원 부서에 비치되어 있는 「사랑의 모금함」에 모금된 금액 1,273,990원을 산불 피해 특별모금 계좌(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로 기탁하였다.
이번 산불 피해 돕기 기탁금은 전곡읍행정복지센터에 내방하여 민원 업무를 보고자 내방 하신 우리의 이웃들이 소액이지만 나눔의 소중함을 몸소 실천하고자 십시일반으로 「사랑의 모금함」에 기부하여 마련된 금액이기에 그 의미가 크며 주변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전곡읍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전곡읍에 거주하는 익명의 주민께서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고 싶다고 하시면서 현금 10만원을 가지고 오셔서 모금함에 선뜻 기부를 하고 가시기도 하였으며, 비록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함께 하는 작은 나눔을 통해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 드린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