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 사진=인천광역시 서구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달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지역을 돕기 위한 성금 8835만 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상범)에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서구는 7일 강범석 서구청장,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우영환 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주민 단체 등이 참석하는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앞서 지난달 31일부터 서구청 공직자들은 자발적 모금 운동을 벌여 이번 성금 1,394만 원을 마련했다. 모금에는 서구청 직원 651명이 참여했으며, 구 산하기관인 서구시설관리공단도 1,101만 원의 성금을 더했다.
이외, 총 29개 주민·사회단체와 기업체가 성금을 전달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짧은 시간 안에 공동체의 힘을 보여준 서구 주민들과 기업체, 구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서구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성금을 기부해 주신 분들】
▲한국자유총연맹 서구지회(회장 이순종) 1240만 원
▲서구 중소기업경영자협의회(회장 우성명)500만 원
▲서구 통장연합회(회장 김정숙) 500만 원
▲서구체육회(회장 황순형) 500만 원
▲서구 주민자치협의회(회장 오승환) 250만 원
▲서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 전대인) 200만 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구협의회(회장 유정학) 100만 원
▲서구 자율방범연합대(대장 유달주) 100만 원
▲서구 통합방위협의회(회장 이창배) 100만 원
▲서화회 300만 원
▲서구 호남향우회 300만 원
▲다함께산악회 200만 원
▲서구 영남향우회 200만 원
▲서구 충청향우회 200만 원
▲서부경찰서 안보자문위원회 200만 원
▲공연심산악회 100만 원
▲뉴성민병원자문위원회 100만 원
▲서구 교우회 50만 원
▲서동이산악회 50만 원
▲서구 식품제조업협의회(회장 임병석) 300만 원
▲선봉식품 500만 원
▲고원김치 100만 원
▲크레팜 100만 원
▲현대식품 50만 원
▲농우 50만 원
▲본가원 30만 원
▲백마푸드 2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