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관중석에서 벌어지는 열띤 응원 경쟁, 경기 시작과 함께 치어리더들의 칼각 군무가 펼쳐진다.
흥이 넘치는 응원전에 푹 빠진 이 사람들, 야구 여행상품으로 우리나라를 찾은 타이완 관광객들이다.
야구장의 또 다른 즐거움은 바로 다양한 먹을거리, 이처럼 독특한 한국의 야구장 응원 문화를 해외에서도 관심 깊게 보고 있다.
이 SNS 영상은 조회 수만 1억 회를 넘겼는데, 이를 보고 우리의 응원 문화를 즐기기 위해 야구장을 찾는 외국인들까지 생길 정도다.
항공권과 야구 경기 관람 1회가 함께 포함된 K-야구 여행상품은 모두 4가지.
다른 관광지 방문과 쇼핑도 자연스럽게 이뤄진다.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구원투수로 나선 K-야구.
한국 야구장을 찾는 해외 관광객들을 위한 맞춤형 안전 대책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