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여주시청2025년 『제9회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4월 10일,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점검과,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 여주시,
여주경찰서, 여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천여주지사, 흥천면,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위원회가
합동으로 축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 안전점검에서는 각 기관 관계자들이 축제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하게 점검했으며,
일부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축제 개최 전까지 시정 및 보완 조치를 완료하기로 했다.
현장 점검에 참여한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점검과 관계자는
"현장 합동 안전점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한 안전 점검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여주시 김연석 시민안전과장은 "축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PS-LTE(재난 안전 통신망)를
활용하여 실시간 철저하고 확실하게 공유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강조하며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 대응이 가능한 재난안전통신망의 기능을 설명했다.
이번 합동 안전 점검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 속에 원활하게 진행되었으며,
금일 지적된 사항들은 내일 축제 개최 전까지 보완 조치 완료 여부를 재확인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제9회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무사고를 기원하며 안전 점검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