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성동구청서울 성동구(정원오 구청장)는 하절기 친환경 방역 소독을 위해 노후화된 해충퇴치기를 교체하고, 방제장비 사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해충퇴치기는 유브이 엘이디(UV LED) 조명으로 해충을 유인하여 퇴치하는 친환경 방제장비이며,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는 모기, 진드기 등을 퇴치하는 약제가 나오는 장비로 5월에서 10월까지 가동한다.
구는 해충퇴치기 363대, 자동분사기 20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장비 교체는 내구연한 경과와 잦은 고장으로 성능이 떨어진 장비의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고자 추진한다.
지난 3월부터 매봉산공원, 구두테마공원 등 14개소 총 25대의 노후 해충퇴치기 교체를 완료하였고, 4월 중 행당제1동 주민참여예산으로 어린이꿈공원 및 소월아트홀 주변에 총 10대의 해충퇴치기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본격적인 방제장비 가동에 앞서 사전 점검을 통해 정상 가동 여부, 램프 및 모터 등 장비 이상 여부, 자동분사기 약품 잔량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해충 퇴치 장비를 확대 설치·관리하여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방역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구는 보다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방역 시스템을 구축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