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여성자율방범대, ‘첫발을 함께! 새학기 희망발걸음’ 운동화 구입비 지원
대전 중구 목동(동장 유영신)은 12일 목동 여성자율방범대(대장 홍성옥)에서 대전효문화뿌리축제 먹거리장터 운영 수익금과 대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된 100만 원 상당의 운동화 구입비를 지역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경제적 부담으로 운동화를 구입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어제(9일) 하루 세 시간만 열린 일자리 박람회.
3백 명 뽑는데, 천7백 명이 찾았다.
쏟아지는 '관세' 뉴스에 취업 불안은 커진다.
수출과 직결된 제조업 구직자일수록 더 하다.
관세 충격에 구직자만 불안한 게 아니다.
일할 사람을 찾는 회사 쪽 고민도 커지고 있다.
제조업의 국내 일자리 비중은 15%.
이미 내수 부진으로 빠르게 나빠지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취업자가 감소로 돌아섰고, 지난달엔 4년 4개월 만에 가장 많이 줄었다.
정부도 관세 충격 업종이 많은 제조업 일자리를 가장 우려했다.
관세 충격이 길어지면, 기업 실적, 그리고 경기 악화, 최종적으로는 고용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단 것이다.
대기업 10곳 가운데 6곳은 올 상반기 채용을 안 하거나 채용 계획을 못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