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어제(9일) 하루 세 시간만 열린 일자리 박람회.
3백 명 뽑는데, 천7백 명이 찾았다.
쏟아지는 '관세' 뉴스에 취업 불안은 커진다.
수출과 직결된 제조업 구직자일수록 더 하다.
관세 충격에 구직자만 불안한 게 아니다.
일할 사람을 찾는 회사 쪽 고민도 커지고 있다.
제조업의 국내 일자리 비중은 15%.
이미 내수 부진으로 빠르게 나빠지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취업자가 감소로 돌아섰고, 지난달엔 4년 4개월 만에 가장 많이 줄었다.
정부도 관세 충격 업종이 많은 제조업 일자리를 가장 우려했다.
관세 충격이 길어지면, 기업 실적, 그리고 경기 악화, 최종적으로는 고용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단 것이다.
대기업 10곳 가운데 6곳은 올 상반기 채용을 안 하거나 채용 계획을 못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