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픽사베이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여행객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우수웰니스관광지 88선’을 오늘(9일) 공개했다.
‘우수웰니스관광지 88선’은 자연·숲 치유, 뷰티·스파, 힐링·명상, 한방, 스테이, 푸드 등 6가지 주제로 나눠 운영한다.
올해 새롭게 선정된 11곳은 ▲서울 하이디하우스▲경기 트리비움▲인천 약석원▲인천 차덕분▲부산 에스엠비 웰니스센터▲제주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제주 교래자연휴양림▲전북 고창웰파크시티▲전남 마음건강치유센터▲전남 대흥사▲경남 하동군 차 문화시설 등이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우수웰니스관광지’에 맞춤형 컨설팅과 함께 브랜딩, 홍보·마케팅, 상품 판촉 등 원하는 분야를 지원하고 대표 웰니스관광 체험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지난달 20일 ‘치유관광산업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하위 법령을 마련하고, 관광공사와 함께 ‘웰니스관광’ 산업 전문인력양성, 국내외 관련 박람회 개최 및 참가 등 해외 마케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은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최근의 관광 흐름에 발맞춰 한국에서만 경험할 수 있고 지역별 특색을 살린 웰니스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 활성화가 중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