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도약하...
▲ 사진=이재명 페이스북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본인의 대장동 사건 재판에 출석하면서 다른 재판 진행과 관련된 취재진 질문에는 말을 아꼈다.
이 대표는 오늘(8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대장동·위례·백현동·성남FC 사건 공판에 출석했다.
‘대장동 민간업자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 안 한 이유가 무엇인지’, ‘선거법 재판 상고심 서류는 왜 안 받았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이 대표는 ‘위증교사 결심 예정일이 대선 일정 때문에 바뀔 수 있는데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도 답하지 않고 법정으로 향했다.
앞서 이 대표의 위증교사 혐의 2심을 맡은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이승한 박정운 유제민)는 결심공판을 오는 6월 3일로 정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 치러지는 차기 대통령 선거일도 같은 날인 오는 6월 3일로 정해졌다.
오늘 진행되는 대장동·위례·백현동·성남FC 사건 공판에서는 재판부 교체에 따른 공판 갱신 절차가 지난 기일에 이어 계속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