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책상 위에 놓인 탁상시계 크기의 로봇, 물을 마시자 먼저 말을 걸고 지시에 따라 움직인다.
로봇에 탑재된 AI 덕분에 사람처럼 대화가 가능하다.
스마트폰에 설치된 앱을 이용해 AI로 상담을 받기도 한다.
자기 감정을 짧게 말하기만 해도 1분도 안 돼 답글이 달린다.
이런 대화형 AI와 일주일에 3회 이상 대화하면 외로움이 15% 정도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이용자의 심박수 등을 진단하고 상황에 맞는 노래로 스트레스 해소를 도와주는 AI 서비스도 있다.
AI 기술이 정신건강 영역까지 확대되면서 관련 AI 시장 규모는 2030년까지 74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