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청년 소통대상' 광진구, 청년이 직접 정책 만든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미래 광진을 이끌어 갈 청년들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제4기 광진구 청년네트워크’를 운영한다. 청년네트워크는 지역 청년들이 모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참여형 소통 기구로, 2020년 처음 출범한 이후 정책 발굴, 구정 활동 및 행사 참여 등을 수행하며 행정 참여 기반을 넓혀왔다. 이번 제4기 청년...
▲ 사진=동대문구청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동대문구체육회(회장 유관오, 이하 ‘체육회’)가 4월 2일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체육회 임직원과 26개 종목 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산불 피해 특별 모금’을 통해 전달되며, 피해 주민들의 긴급 지원과 지역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유관오 회장은 “체육회는 단순히 스포츠를 넘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조직이 되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이번 기부에 동참했다.”라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함께 나누는 마음이 더욱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동대문구체육회가 지역사회에서 솔선수범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구에서도 피해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공공기관과 민간 단체 간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체육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나눔을 실천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