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극한 호우와 같은 재난 상황에 대비해 산림 내 임도(林道)의 설계기준이 강화됐다.
산림청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개정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오늘(2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배수구나 교량 등 임도 내 주요 구조물을 설계할 때 ‘100년 빈도 확률 강우량의 1.2배’를 기준으로 했지만, 이번 개정으로 ‘최근 5년 간의 극한 호우를 반영한 강우량의 2배 수준’도 견디도록 기준이 강화됐다.
또, 연약 지반의 비탈면 붕괴를 예방하기 위한 ‘비탈면 안정 해석’ 평가도 의무화됐다.
산림청은 “기후변화로 인해 극한 호우와 같은 자연재해가 빈번해지는 상황에 대비해, 임도 설계 단계부터 재해 예방 기능을 충분히 반영한 것”이라고 개정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