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정부가 대형 산불이 덮친 영남 지역의 피해 복구를 위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정부는 오늘(1일) 경북 안동의 경상북도청에서 고기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 주재로 '경북‧경남‧울산 산불대응 중대본' 11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의 결과, 행정안전부는 경북과 경남 지역의 피해 수습과 안정화를 위해 재난특교세 226억 원을 오늘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재난특교세 지원 금액은 지난달 지원된 81억 원을 포함해 모두 307억 원으로 늘었다.
행안부는 이번에 지원되는 재난특교세는 산불 피해 잔해물 처리와 이재민 임시주거 지원, 2차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안전조치 등에 쓰인다고 설명했다.
또 지차제의 산불피해 조사, 중앙 피해 합동조사를 거쳐 복구 계획이 확정될 경우 공공시설 복구를 위한 비용 일부를 재난특교세로 추가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