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도시’ 장성군,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 수상
장성군이 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산림청 국가 상징(무궁화) 선양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이번 행사는 국가의 상징인 무궁화의 보급 확대, 동산 조성·관리, 연구, 교육 등의 분야에서 뚜렷한 공적이 있는 개인이나 기관을 발굴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장성군은 지난해 8월 7~8일 이틀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경북 북부 산불 발생 7일째인 오늘 임상섭 산림청장은 브리핑을 갖고 “오늘 내로 주불을 진화할 수 있도록 모든 자원을 집중 투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임 청장은 “밤사이 내린 비로 연무가 적어져 시야 확보가 유리하고, 기온이 이전보다 낮아져 산불 진화에 유리한 상황”이라며 “헬기와 인력 등 자원을 최대한 투입해 진화가 가능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회마을 등 안동 지역 주요 시설물은 현재 피해가 거의 없을 정도로 산불 정리가 잘된 상태” 설명했다.
경북 북부 산불 발생지역의 평균 진화율은 오늘 오전 기준 85%로 어제보다 22% 포인트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