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담양군청담양군은 전라남도와 공동으로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9일까지 13일간 관내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2025년 전라남도·담양군 사회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회조사는 군민의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인 의식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고 생활 수준을 측정해 군정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통계조사로,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하여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조사는 관내 828개 표본 가구 내 만 15세 이상 가구주와 가구원을 대상으로 하며, 인적 사항을 포함한 기본항목, 가구와 가족, 소득과 소비 등 12개 부문 총 47개 항목을 조사한다.
군 관계자는 “사회조사 결과가 향후 정책 수립의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객관적인 사회지표 작성을 위해 조사원 가구 방문 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수집된 조사 내용은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호된다. 추후 조사 결과는 분석을 거쳐 오는 8월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