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담양군청
담양군이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된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3.24.)을 맞아 결핵 예방 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 주간에는 창평 전통시장과 담양 전통시장 일원을 돌며 결핵 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 결핵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책자를 배부하고 결핵 예방 생활 수칙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2주 이상 기침과 발열, 식은땀,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검진을 받아야 하며,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매년 1회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서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결핵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담양군보건소 결핵관리실(☏061-380-3987, 3963)로 문의하면 된다.
결핵은 활동성 폐결핵 환자의 기침, 재채기, 대화 등을 통해 결핵균이 공기 중으로 배출되어 감염되는 질병으로, 조기에 발견하고 꾸준한 치료를 받으면 완치될 수 있어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군 관계자는 “기침 예절 및 결핵 예방 수칙 준수는 물론 결핵이 의심되는 증상을 보이면 즉시 진료를 받아 보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사진 있음. (업무담당자 보건소 보건행정과 서예진 ☎061-380-3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