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밤에도 산불이 계속 확산하며, 닷새째 영남지방을 중심으로 대형 산불이 이어지고 있다.
산림청은 경북 의성군 안평면과 경남 산청군 시천면,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산불 3단계', 경남 김해시 한림면에서 발생한 산불에는 '산불 2단계'를 계속 발령 중이다.
경북 의성군 산불은 밤사이 산불 영향 구역이 더욱 늘어 현재 12,565헥타르로 추정되며, 진화율은 55%이다.
경남 산청군 산불은 영향 구역 1,557ha, 진화율은 88%이고, 울산 울주군 산불은 영향 구역 435ha, 진화율은 98%, 경남 김해시 산불은 영향 구역 97ha, 진화율은 99%이다.
투입된 진화 헬기는 경북 의성에 62대, 경남 산청에 32대, 울산 울주에 14대 등이다.
산림청은 밤사이 지상 진화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이어간 데 이어, 날이 밝으면서 진화헬기를 순차적으로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