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픽사베이농촌진흥청은 지난달 21일 미국의 감자 생산업체 심플로트가 개발한 ‘SPS-Y9’ 품종에 대한 환경 위해성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심플로트가 수입 허가를 신청한 지 7년 만이다.
농촌진흥청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위해성 심사위원회’에서 주변 생물체에 미치는 영향 등을 검토했고, 그 결과 적합 판정 결과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농진청은 식품 위해성 판정은 식약처 소관이라며 식약처에서 환경부와 농진청, 해수부 등의 의견을 받아 최종적으로 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