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픽사베이농촌진흥청은 지난달 21일 미국의 감자 생산업체 심플로트가 개발한 ‘SPS-Y9’ 품종에 대한 환경 위해성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심플로트가 수입 허가를 신청한 지 7년 만이다.
농촌진흥청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위해성 심사위원회’에서 주변 생물체에 미치는 영향 등을 검토했고, 그 결과 적합 판정 결과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농진청은 식품 위해성 판정은 식약처 소관이라며 식약처에서 환경부와 농진청, 해수부 등의 의견을 받아 최종적으로 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