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올해 들어 두 달 연속 오르던 소비자심리지수가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한국은행 발표에 따르면, 3월 소비자심리지수는 93.4로 전달보다 1.8포인트 하락했다.
소비자심리지수가 100보다 낮으면 경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비관적임을 뜻한다.
한국은행은 이번 하락의 배경에 대해 "내수 부진과 수출 증가세 둔화"의 영향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