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경남 산청 산불은 3단계가 내려진지 사흘째다.
산불이 강을 넘어 옮겨 붙으며 주민들이 급히 대피하기도 했다.
밤샘 진화 작업에도 산불은 좀처럼 꺼지지 않았고, 현장에 투입된 진화 대원 4명이 숨졌다.
울산 울주 산불도 오늘 오전 3단계로 격상돼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충북 옥천과 경남 김해 산불도 산불 2단계가 내려져 진화가 진행 중이다.
건조한 날씨와 강풍 속에, 어제와 오늘 모두 40건이 넘는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했다.
이중 3단계인 대형 산불은 3건, 2단계는 2건이다.
동시 다발한 산불이 좀처럼 꺼지지 않으면서, 5건의 산불만해도 여의도 면적의 30배에 가까운 7,700ha가 넘는 산림이 불에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