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경남 산청 산불은 3단계가 내려진지 사흘째다.
산불이 강을 넘어 옮겨 붙으며 주민들이 급히 대피하기도 했다.
밤샘 진화 작업에도 산불은 좀처럼 꺼지지 않았고, 현장에 투입된 진화 대원 4명이 숨졌다.
울산 울주 산불도 오늘 오전 3단계로 격상돼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충북 옥천과 경남 김해 산불도 산불 2단계가 내려져 진화가 진행 중이다.
건조한 날씨와 강풍 속에, 어제와 오늘 모두 40건이 넘는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했다.
이중 3단계인 대형 산불은 3건, 2단계는 2건이다.
동시 다발한 산불이 좀처럼 꺼지지 않으면서, 5건의 산불만해도 여의도 면적의 30배에 가까운 7,700ha가 넘는 산림이 불에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