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담양군청담양군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청년을 지역사회 활동 주체로 육성하기 위해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팀을 오는 4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5인 이상 청년(19~49세)으로 구성된 팀, 법인‧단체로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지만, 팀 구성원의 60% 이상은 담양군에 거주하여야 한다.
군은 올해 5팀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청년 공동체에게는 과업 수행비로 팀당 6백만 원씩 지원된다.
활동 지원 분야는 △지역 연계 행사,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활력 제고 활동 △지역사회 활성화 및 지역․청년 간 연구조사 활동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지역에 정착하기 위한 활동 △지역 내 청년들과의 소통․교류 활동 등이다.
선정된 5개 팀은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팀별 사업계획에 맞춰 과업을 수행하고 우수청년공동체 벤치마킹, 역량강화 교육 등을 거치며 지역 내 활발한 청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활발하게 활동하여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고 소통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