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카다봄 오카미'라는 독특한 이름의 이 개.
미국에서 태어난 오카미는 매우 보기 드문 교배종이다.
코카시안 셰퍼드와 늑대가 섞인 '울프독' 품종이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인도의 유명 개 사육사 사티시 씨가 오카미를 우리 돈으로 83억 원에 분양 받았다.
사티시 씨는 "독특한 개를 인도에 소개하는 것을 좋아해, 오카미를 데려오는 데 기꺼이 돈을 썼다"고 전했다.
주인을 따라 여러 행사장에 다니고 있는 오카미는 인도에서 이미 '스타견'.
오카미와 친구들을 행사장에 30분 초대하는데 드는 비용은 약 400만 원, 5시간엔 1,700만 원 수준이라고 한다.
비싼 값을 톡톡히 하죠?
사티시 씨는 현재 150마리 넘는 다양한 개를 키우고 있다.
도난을 막기 위해 3미터짜리 높은 외벽을 세우고 24시간 보안 인력도 갖췄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