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카다봄 오카미'라는 독특한 이름의 이 개.
미국에서 태어난 오카미는 매우 보기 드문 교배종이다.
코카시안 셰퍼드와 늑대가 섞인 '울프독' 품종이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인도의 유명 개 사육사 사티시 씨가 오카미를 우리 돈으로 83억 원에 분양 받았다.
사티시 씨는 "독특한 개를 인도에 소개하는 것을 좋아해, 오카미를 데려오는 데 기꺼이 돈을 썼다"고 전했다.
주인을 따라 여러 행사장에 다니고 있는 오카미는 인도에서 이미 '스타견'.
오카미와 친구들을 행사장에 30분 초대하는데 드는 비용은 약 400만 원, 5시간엔 1,700만 원 수준이라고 한다.
비싼 값을 톡톡히 하죠?
사티시 씨는 현재 150마리 넘는 다양한 개를 키우고 있다.
도난을 막기 위해 3미터짜리 높은 외벽을 세우고 24시간 보안 인력도 갖췄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