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도시’ 장성군,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 수상
장성군이 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산림청 국가 상징(무궁화) 선양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이번 행사는 국가의 상징인 무궁화의 보급 확대, 동산 조성·관리, 연구, 교육 등의 분야에서 뚜렷한 공적이 있는 개인이나 기관을 발굴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장성군은 지난해 8월 7~8일 이틀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해가 기후 관측 사상 가장 뜨거운 해였고, 지구 온난화 관련한 각종 지표도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기상기구는 지난해에 처음으로 지구의 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1.5도 이상 올랐다고 밝혔다.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 농도도 지난 80만년 중 최고치에 달했고, 북극 해빙의 면적도 지난 18년간 계속 줄어들었다며 지구 온난화의 위험성을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