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서귀포시서귀포시는 ‘명동로·이중섭로 보행자 전용길 조성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오는 3월 19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주민설명회는 3월 19일(수) 16:00 정방동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열리며, 지역 주민과 상인, 관계기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보행자 전용길 조성(안)을 설명하고, 보행자 전용길 구간 지정을 위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명동로·이중섭로 보행자 전용길’은 차량을 배제하고 보행자 중심의 도로로 조성하여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만들고, 문화관광명소 조성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서귀포시는 해당 구간을 보행자 친화적인 거리로 개선함으로써 걷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문화예술행사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유동 인구를 늘려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보행자 전용길 조성은 서귀포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보행환경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조화롭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