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문제의 성분은 마약류인 덱스트로메토르판.
같은 성분의 이 미국 감기약도 현지에선 합법 판매되지만 국내에선 마약류로 분류한다.
마약류 의약품은 지난해 37kg가량이 세관에서 적발됐다.
4년 전보다 43배 늘었다.
감기약인 줄 알고 사 왔다 세관에서 걸렸다는 경험담도 온라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문제는 모르고 샀다고 해도 무조건 입건된다는 사실이다.
상습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마약 밀수 혐의로 처벌 대상이다.
관세청은 해외 의약품을 살 땐 마약류 함유 여부를 확인하라고 권고하지만, 꼭 필요한 의약품이 아니라면 아예 안 사는 게 더 현실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