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10일 새벽 0시 42분 34주 차 임신부 양수가 터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출동한 구급대원들이 병원 40여 곳에 1시간 넘게 연락을 돌렸지만, 모두 환자를 받을 수 없다는 대답뿐이었다.
한 시간이 지나서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서 응급 치료가 가능하다는 답을 듣고 급히 출발했다.
이미 진통이 시작된 임신부는 신고 1시간 30분 만에 구급차 안에서 아기를 출산했다.
지난 16일 인천공항에선 양수가 터진 외국인 임신부가 신고 2시간여 만에 구급차 안에서 분만하기도 했다.
환자들을 위태롭게 하는 '응급실 뺑뺑이'가 반복되자, 구급대원들이 국회를 찾아 의료계 등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구급대원들은 의정 갈등이 길어지면서 의료 현장 상황이 악화됐다면서, 병원에서 환자를 받을 수 없다면 그 이유를 정확히 알려야 한다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