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속초 속초시가족센터(센터장 배영란)는 오는 9월까지 결혼이민자 상호멘토링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입국 초기 결혼이민자가 한국 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및 활동을 통해 문화, 교육, 사회, 법률, 일상생활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멘토 역할을 할 장기 정착 결혼이민자 5명과 멘티가 될 입국 초기 결혼이민자 5명이다.
사업 참여자들은 같은 언어권의 멘토와 멘티가 1팀으로 결성되어 활동하게 된다. 사업은 총 13회기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다양한 주제로 활동을 진행해 멘티가 한국 생활 자립 기반을 조성하여 원활히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된다.
배영란 센터장은 “입국 초기 결혼이민자가 일상생활에서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한국 생활에 잘 정착하여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이번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결혼이민자 상호멘토링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속초시가족센터(638-3523, 070-4942-859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