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김포도서관, 문화예술 교육 지원을 위한‘세계명화 전시’운영
경기도교육청김포도서관(관장 손복순)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김포·고양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교육 지원 사업인 ‘세계명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계명화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의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문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김포도서관 특화사업으로, 학생들이 교과서 속 작품을 실제 전시 형태로 ...
▲ 사진=대구광역시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가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입주기업과 재단 간 소통을 강화하고 애로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레피오, ㈜제이에스테크윈, ㈜인코아, ㈜이롭, ㈜써지덴트, ㈜래현, ㈜줌랩, ㈜오대 총 8개사가 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케이메디허브에서는 박구선 이사장을 비롯해 전략기획본부장, 혁신성장부장, 규제지원팀장 등이 함께했다.
간담회에서 입주기업 대표 및 관계자는 ▲생산품목 확대, ▲연구개발(R&D) 지원 확대, ▲시험·검사 범위 확대, ▲규제 완화, ▲입주기업 협의회 지원 및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주로 논의했다.
특히, 입주기업은 케이메디허브가 제공하는 연구개발 관련 무료 컨설팅과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에 대해 큰 도움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지원이 지속되기를 요청했다.
간담회 종료 후 케이메디허브는 입주기업 ㈜이롭, ㈜제이엔제이사이언스에 직접 방문해 연구개발 현장을 살펴보고 제품개발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파악해 추가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케이메디허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첨단의료복합단지에 입주한 기업들이 국내 의료산업의 핵심허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등 입주기업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국내 박람회뿐만 아니라 독일 의료기기 박람회와 같은 글로벌 행사 참여 또한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며, “입주기업 제품홍보 공간을 마련해 기업의 성과를 홍보하는 등 입주기업과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