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한국관광공사가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지역 관광 개발사업에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2025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공모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오늘(18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기초·광역지자체나 지역관광 전담 기구에서 운영하는 관광 개발사업으로, 4월 초에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관광공사는 선발된 관광사업의 개발단계에 따라 ▲관광환경 분석 ▲맞춤형 전략 수립 ▲관광기업 협업 매칭 및 실행지원 ▲지역별 전문가 자문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는 지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선정된 사업이 대상인 '연속사업형'과 '심층 맞춤형' 2개 분야에서 총 10개 사업을 선발한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touraz.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은 관광공사가 지난 2020년부터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58개 관광 개발사업에 컨설팅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