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질병관리청은 장내기생충 감염병 관리를 위해 5대강 주변 유행 지역 38개 시군 주민 2만4000명을 대상으로 장내기생충염 감염 실태를 조사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민물고기 생식 문화가 있는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조사 대상 기생충은 간흡충, 장흡충 등 11종이다.
간흡충은 국내 장내기생충 감염병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유행 지역 하천의 자연산 민물고기를 생식할 경우 감염될 수 있다. 간흡충 감염은 담도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담관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간흡충이 많이 감염된 민물고기는 돌고기이며 이어 긴몰개, 몰개, 참붕어 등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