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여주시경기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14일 한국관광공사와 ‘관광두레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관광 사업체를 육성하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곽대영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장, 성석진 여주시 관광두레PD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로 여주시를 포함한 5개 지역을 선정하고, 각 지역에 관광두레 PD를 임명했다. 향후 5년간 여주시 두레피디(PD)는 여주시 관광 주민공동체를 발굴하고, 이들이 관광사업체로 창업 및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관광두레 PD활동 및 역량 강화지원,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발굴 및 창업 육성 지원, 주민사업체 및 지역관광 콘텐츠 홍보마케팅 지원 등을 통하여 여주시가 주민주도 관광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여주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고유의 문화와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여행 상품을 개발하고 운영하여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한국관광공사와의 협약은 여주시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여주시 관광두레 PD를 통해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관광 사업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