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 체결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2월 23일 오후 4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지부장 이상준)와 매월 취약계층 빵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주민들의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타이완이 오늘부터 중국의 침공을 겨냥한 새로운 형태의 전쟁 대비훈련을 처음 실시한다고 연합보 등 타이완 언론이 보도했다.
타이완 육해공군은 ‘소한광’(小漢光)이라는 별칭의 ‘즉시 전쟁 대비 훈련’을 오늘부터 닷새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중국군의 회색지대 전술에 대한 대응, 사이버 공격, 전쟁 대비 시뮬레이션 훈련, 핵심 인프라 시설 방호 등으로 구성됐다.
회색지대 전술은 민간 선박 등을 내세워 군사적 목표에 준하는 목적을 이루려는 것을 말한다.
한 소식통은 중국군이 타이완 주변 해역과 공역에서 군사 훈련을 실시하다가 전쟁으로 갑자기 전환했을 경우에 대비하는 훈련이 오늘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어 육군은 수도 타이베이, 타오위안, 신주, 이란 지역에 장갑차 배치, 타이베이 시내로 이어지는 길목에 폭발물 설치 등 방어선 구축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다른 소식통은 “러시아와 동맹국 벨라루스가 2022년 2월 벨라루스 내에서 훈련을 벌이던 도중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이뤄진 전술을 중국군이 사용할 것에 대비해 이번 훈련을 실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