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픽사베이국가유산청이 봄을 맞아 창덕궁의 주요 전각 창호를 개방한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궁궐 건물의 창과 문을 열어 빛을 들이고 통풍을 시키는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오늘(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요 전각인 희정당과 낙선재, 성정각, 궐내각사의 창호가 개방된다.
특히 왕세자의 생활공간이었던 성정각은 올해 처음으로 개방된다.
관람객들은 열린 창호를 통해 전각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고, 창호를 액자처럼 활용해 평소와는 다른 시각에서 궁궐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