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국가유산청이 봄을 맞아 창덕궁의 주요 전각 창호를 개방한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궁궐 건물의 창과 문을 열어 빛을 들이고 통풍을 시키는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오늘(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요 전각인 희정당과 낙선재, 성정각, 궐내각사의 창호가 개방된다.
특히 왕세자의 생활공간이었던 성정각은 올해 처음으로 개방된다.
관람객들은 열린 창호를 통해 전각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고, 창호를 액자처럼 활용해 평소와는 다른 시각에서 궁궐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